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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신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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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정교회 댓글 0건 작성일 20-04-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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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은의 신정리포트)         
                                                                                                  [담임목사 청빙 공동의회]

  4월 19일 주일은 울산신정교회가 뜻깊고 의미 있는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수개월 동안 담임목사 청빙을 두고, 온 성도들이 간절히 기도해 온 결과를 보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4개월 전 청빙위원회(장로 3명, 장립집사1명, 권사1명)가 구성되었고, 청빙 조건으로 ‘고신 교단의 부목사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 또한 목회의 열정과 개혁적인 신앙을 가진 분’으로 다음세대에 관심이 많은 분으로 정하고 찾고 있었습니다.

  청빙은 대개 광고나 추천 두 가지 방법으로 하는데, 우리교회는 교단의 존경받는 분들을 통해 추천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여섯 분을 추천받아 최종 두 명에서, 청빙위원회와 당회에서 김보성 목사님으로 결정하고, 공동의회로 성도들의 의견을 묻는 투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임시 당회장이신 김영용 목사님의 인도로 청빙 위원장이신 강경모 장로님의 공동의회를 위한 기도 후, 목사님의 말씀 선포가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3~20절로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본문을 통해, 청빙하는 이 큰일을 두고 우리 각자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구원의 감격이 있는지, 교회의 시작도, 유지도, 완성도,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알고, 모든 결정에 주님의 뜻에 따르기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김보성 목사님은 작년 12월부터 하나님께, 이젠 청소년 사역을 후배 목사님들에게 물려주고 교회 담임목사 사역을 기도 해왔다고 합니다. 청빙 요청하는 교회가 어떠한 형편이든지 주님의 뜻으로 알고, 응하겠다고 기도하던 중 울산신정교회의 청빙 요청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사모님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마산이 고향이시고, 청소년 사역을 열정적으로 25년 동안 하셨고, 부산범천교회, 김해중앙교회를 거쳐 현재 용인향상교회 부목사로 시무했습니다.

  청빙을 위해 과반 출석과, 2/3 찬성이 필요한데 코로나19로 출석하지 못한 성도들은 미리 구역장을 통해 위임장으로 의견을 표현해 주셨고, 투표결과는 202명 기표(위임장 포함)로 찬성 198명, 반대 3명, 기권 1명으로, 98%의 찬성으로 김보성 목사님이 울산신정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결정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청빙위원회와, 당회와 성도들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결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김보성 목사님과 함께하는 울산신정교회가 주님 기뻐하시는 복된 교회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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